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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지난 18년간 음원 수익을 받지 못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같은 소속사 이선희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지난 2014년 출연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시의원 출마 사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선희는 "원래 소년 소녀 가장 돕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당시 마이클 잭슨 부모님이 오셔서 미국 진출을 권하셨다"며 "아시아에서 여자 5명으로 '잭슨 파이브' 구상중이라면서 오디션 봐서 합격을 하고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었는데 소속사에서 내게 상의도 없이 시의원 후보에 등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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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
이어 "소속사에서 벌써 했으면 좋겠다고 한 상태였다"며 "내가 안 하면 여러 사람이 힘들어지는 상황이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선희는 "그냥 스스로 위안을 줬던 건 소년 소녀 가장 돕기를 하면서 체육관에서 공연 한번 하는 것도 절차가 너무 많았지만 시의원이 되면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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