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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 나눔봉사단이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발생한 쓰레기와 유실물을 수거했다.(사진, 한국남동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발생한 쓰레기와 유실물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국남동발전 나눔봉사단은 14일 경남 진주 본사 인근 강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KOEN 나눔봉사단은 이날 본사 인근 영천강 일대 강변에서 지난 9월 초 경남 지역을 지나간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발생한 많은 양의 쓰레기와 유실물을 수거했다.
한편, 최근 남동발전은 전사적으로 태풍피해지역에 대한 복구 활동과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지역 위기 극복 동참 활동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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