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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MBC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빠른 극 전개로 통쾌함을 선사해 온 MBC 드라마 ‘트레이서’가 29일 8회 방송 후 3주간 결방한다.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계를 위한 편성 때문이다.
MBC에 따르면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이 2월4일 개회식에 이어 17일간 열전에 들어감에 따라 동계올림픽 중계방송 체제에 들어간다. ‘트레이서’를 비롯해 주요 정규 방송 프로그램의 결방이 불가피하다. ‘트레이서’는 2월25일 9회를 내보낼 예정이다.
이날 밤 9시50분에 방송되는 ‘트레이서’(극본 김현정/연출 이승영) 8회에서는 대부업체 ‘골드캐쉬’를 조사하던 조세5국 팀장 황동주(임시완 분)와 조사관 서혜영(고아성 분), 조세 5국장 오영(박용우 분)의 열띤 추적에 제동이 걸린다.
8회 예고 영상을 보면 골드캐쉬의 진짜 ‘쩐주’를 알아내는 과정에서 ‘말도 안되는 일이
중앙지방국세청장 인태준(손현주 분)은 조세5국을 찾아가 “오국장, 방금 저 얘기 사실이야”라고 싸늘하게 묻는다. 이에 오영 국장은 “면목이 없습니다”라며 꼬리를 내려 시청자들에게 불안함을 유발한다. 이어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고개를 숙여 무언가 사과하는 오 국장 모습이 잡힌다. 조세5국이 갑자기 수세에 몰린 이유가 뭘까.
예측 불허 상황 속에서 황동주는 “일이 이렇게 끝나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라며 체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서혜영은 황동주에게 “팀장님은 노력했어요. 자기를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라며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숱하게 찾아온 위기를 이겨내며 ‘나쁜 돈’을 추적해온 국세청 전문가들이 어떤 새로운 난관에 부딪힐지 기대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트레이서’ 7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0.1%까지 치솟은 가운데 전국 시청률은 7.8%로 금토극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8.1%를 보였고, 2049 시청률은 2.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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