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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
대한적십자사는 7일 "송혜교가 전날 산불 피해자들의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혜교의 기부금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 경북 등 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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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
송혜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신속히 돌아가길 바란다”며 “많은 분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로 돌아온다.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동해안 산불은 현재 울진, 삼척, 강릉, 영월, 대구 달성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피해 면적은 이미 서울 면적의 4분의 1 이상을 넘어선 상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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