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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로고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여주시 등 5곳이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5곳과 이 지역에서 활동할 관광두레 피디(PD) 5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사업지는 강원 태백시, 경기 여주시, 충남 당진시, 전북 정읍시, 경남 함양군이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이나 식음, 기념품, 여행, 숙박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각 지역의 관광두레 피디는 앞으로 해당 지역의 주민 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문체부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발굴된 주민공동체에는 창업 교육과 상담, 시범 사업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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