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희, ENA 새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 출연...채종협, 서은수, 박성웅 과 호흡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1-30 18: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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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희 프로필 사진 (사진=눈컴퍼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영화 '데시벨'에서 상사 장유진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이상희가 ENA 새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에 캐스팅됐다. 

 

 

 

12월 7일 첫 방영되는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 스마트폰에 갇혀버린 사장과 그 이상한 스마트폰을 줍고 인생이 뒤바뀐 취준생의 하이브리드 공조를 담았다.

 

배우 이상희는 극 중 국내 시가 총액 1위 기업 범영의 전무 '오미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탁월한 경영 감각을 소유한 오미란은 범영그룹 창업주의 하나뿐인 딸로 현재 범영의 굳건한 위치를 만들어낸 캐릭터이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인물의 깊은 곳까지 파고드는 선 굵은 연기와 확실한 색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부상하고 있는 이상희는 영화 ‘정말 먼 곳’, ‘돛대’, ‘데시벨’, 드라마 ‘어사와 조이’, ‘지금 우리 학교는’, ‘소년심판’,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등 매 작품 경계와 한계 없는 연기로 작품의 깊이감과 신뢰를 더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절찬리에 상영 중인 영화 ‘데시벨’에서는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의 아내이자 E.O.D 폭탄 해체반 상사 장유정으로 분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상희를 비롯해 채종협, 서은수,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오는 12월 7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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