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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우 보람상조개발 대표이사(우)가 '2022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보람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부터 장례 전문가 육성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 보람상조가 공을 인정받았다.
보람상조는 '2022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기업은 사전 소비자 설문조사, 서류심사,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최종심의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보람상조는 최철홍 회장 중심의 고객중심 나눔경영을 바탕으로 선진 상조문화를 이끌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991년 창립돼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장의리무진 도입, 전국 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 운영, 사이버 추모관·모바일 부고 알림 등을 시행하며 선진 장례문화를 정착시켰다.
또한 국가자격증 교육기관인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직영 운영하면서 장례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장례지도사, 의전관리사 등 보람상조의 전문 장례인력은 5000여명에 달한다.
최근에는 상조사업 외에도 그룹 차원의 여행, 결혼정보, 웨딩, 호텔, 건설, IT 사업 등을 통해 생활 전반에 걸친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지난 30여년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달려온 것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라는 평가로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조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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