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열풍’은 계속된다… 양궈푸마라탕, 가맹점 확장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3 0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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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전문 프랜차이즈 양궈푸마라탕이 ‘마라탕 열풍’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다.

양궈푸마라탕은 최근 한국에 진출하여 역삼점을 시작으로 가산점, 명동점, 홍대점, 경희대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일부 가맹점은 마라열풍으로 일손이 부족으로 인해 아르바이트생을 최고 3명까지 늘린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궈푸마라탕은 2003년 런칭하여 중국 정통 마라탕을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페인 등 전세계 18개국 6500여개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현대식 스마트 푸드 팩토리를 중국 사천에 설치하여 자체 소스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300개 이상의 식품 안전 항목을 테스트할 수 있는 설비를 바탕으로 천연 스프 베이스를 비롯해 모든 식재료의 생산과 완제품 포장을 위생적, 과학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양궈푸마라탕 측은 “혼자서도 부담 없이 마라탕을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듯하다”며 “앞으로도 언제 찾아가도 ‘믿고 먹을 수 있는’ 마라탕 전문점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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