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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맥도날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맥도날드가 매장이 없는 보성 지역을 찾아 신메뉴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맥도날드는 ‘보성녹돈 버거’ 출시를 기념해 전남 보성에서 ‘보성녹돈 버거 페스티벌’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보성녹돈 버거 페스티벌은 오는 14일 오후 전남 보성 한국차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일일 팝업스토어 ‘맥도날드 1일 보성점’을 비롯해 ‘맥도날드 스포츠클럽’과 놀이동산, 연예인 축하 공연 등 다양한 고객 행사가 진행된다.
일일 지점에서는 선착순 500명에게 보성녹돈 버거를 무료로 제공한다. 버거는 현장에서 직접 조리돼 방문 고객들에게 제공되며 개그맨 김신영이 일일 점장으로 참석한다. 당일 근무하는 직원들도 행사를 위해 직접 자원한 전국 맥도날드 매장 및 본사의 직원들로 구성된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맥도날드 스포츠클럽은 기존 축구에 한정됐던 맥도날드의 어린이 대상 스포츠 교실을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로 확장한 것이다. 스포츠클럽에서는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된 전남도청 펜싱팀이 직접 일일 강사로 변신해 펜싱에 대한 교육을 제공한다.
축하 공연으로는 육중완 밴드와 송가인이 무대에 올라 재미를 더한다.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맥도날드를 접하기 어려우셨던 보성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한국맥도날드가 고객에게는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와 지역농가에는 좋은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도날드가 지난달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보성녹돈 버거’는 전남 보성의 녹차잎을 먹고 자란 프리미엄 돈육 ‘보성녹돈’으로 만든 패티가 사용된 신메뉴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전라남도 및 공급 협력사와의 업무협약을 맺으며 ‘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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