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클래스 근무시간 관리 플랫폼 타임키퍼, 서비스 업종 고객사 200% 증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3-31 17: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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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의 주력 플랫폼 ‘타임키퍼’를 도입한 서비스 업종 고객사가 지난해 보다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버스메이는 타임키퍼 서비스 업종 고객사가 2023년 3월 기준 2022년보다 200% 증가했다고 밝혔다.

노버스메이는 2016년 설립 이후 52시간제 근무 관리 플랫폼 ‘타임키퍼’를 시작으로 사내 자산 관리 플랫폼 ‘샘큐’, 산업재해예방 통합관리 플랫폼 ‘세이프로’ 등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필수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영역을 전산화, 자동화했다.

2020년 ‘타임키퍼’의 1월 누적 사용자 수 10만명으로 근무 관리 플랫폼의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후 3년 뒤인 2023년 1월 기준 노버스메이 플랫폼 사용자 수가 33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2023년 3월 기준 2022년 대비 서비스 업종 고객사가 200% 이상 증가했다.

노버스메이는 근무관리 플랫폼 타임키퍼로 7가지 유연근무제를 포함한 강력한 근무시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주52시간제와 포괄임금제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7가지 유연근무제와 더불어 PC-OFF 기능으로 근무시간의 모든 경우의 수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편, 노버스메이는 2016년부터 소프트웨어 직접 개발을 시작해 현재 박민효 대표이사와 이창민 대표이사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탑클래스 근무 관리 플랫폼 ‘타임키퍼’를 시작으로 기업 자산관리 자동화 플랫폼 ‘샘큐’, 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플랫폼 ‘세이프로’에 이르는 산업군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노버스메이는 국회사무처, 부산시교육청, 대한상공회의소, SK, KT sat, KG그룹, 한화, 아시아나IDT, 녹십자, 현대스틸산업, 삼부토건, 동부건설,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경기대학교 등 40,000여개 파트너 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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