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곽정은 "전남편과 결혼 생활은 제명에 못죽겠다 싶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5 17:41:43
  • -
  • +
  • 인쇄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곽정은이 결혼 생활을 하며 힘들었다고 말했다.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곽정은이 자신이 결혼과 이혼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결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산물"이라고 결혼주의자라고 말했다.

이에 곽정은은 '안혼' 주의자라며 "결혼해봤지"라며 이혼 전력을 언급한 뒤 "결혼 안 했을 때는 전쟁터였는데 결혼을 하니 지옥도가 펼쳐지더라"고 전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그러면서 곽정은은 "저는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나로 살아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결혼을 해보지 않았냐"며 "그때 정신상 태나 건강상태를 돌아보면 싸우면서 이러다 내명에 못 죽겠다고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곽정은은 "문제는 결혼이라는 모닥불에 물이 끼얹어질 수도 있고, 바람이 불 수도 있다"며 "유지하게 어려운 거라면 결혼이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자고로 어른이라면 상투를 틀어야 한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