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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소비자에게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고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해 오뚜기와 서울대학교가 손을 잡았다.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17일 오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송관용홀에서 식품 산업의 발전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건강 지향적인 제품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식에는 서울대학교 홍재희 학과장과 오뚜기 김승욱 연구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상호 협력 ▲식품 및 영양학 전문가 자문을 통한 교류 및 기술 협력 ▲식품 산업의 미래를 위한 공동 연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여러모로 모색·실천하며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오뚜기는 "서울대학교와 업무 협약이 오뚜기 제품의 경쟁력·신뢰도를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바뀌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니즈를 신속하게 파악·수렴해 인류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 중앙연구소는 연구개발부를 거쳐 1985년 연구소, 1989년 5월 중앙연구소로 발족했으며, 과학기술처에서 기업부설 연구소로서 승인받았다. 2020년에는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국내 식품 기업 최고 수준의 파일럿 설비와 시험 분석기기들을 활용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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