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포괄적 연금통계 개발 정책부처 협의회에서 인사말 전하는 한훈 통계청장(사진:통계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통계청이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 개혁 및 노후소득보장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부처의 통계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통계청은 7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회 포괄적 연금통계 개발 정책부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부처 협의회는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인사혁신처 등 연금 관련 11개 부처가 참여하였고, 매 분기 정기회의를 개최・운영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포괄적 연금통계 개발 계획, 작성방법 및 추진일정 등을 논의하였고, 복지정책 수립・평가를 위해 필요한 통계지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통계청이 개발 중인 포괄적 연금통계는 통계등록부를 중심으로 기초연금, 국민연금, 직역연금, 주택연금 등 모든 공・사적 연금데이터를 연계하여, 우리 국민 전체의 연금 가입 및 수급 현황과 그 사각지대를 파악할 수 있는 통계이다.
통계청은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 개혁 및 노후소득보장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포괄적 연금통계를 개발하여 ’23년 10월에 공표할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 한훈 통계청장은 “포괄적 연금통계를 통해 정부부처들이 국민의 노후생활을 종합적・입체적으로 파악하여 보다 촘촘하고 안정적인 복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통계청은 연금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하여 활용할 것이며, 연금통계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정책부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통계청은 연금통계의 정확성 및 활용성 제고를 위해 정책부처 협의회와 함께 데이터 품질 협의회, 전문가 자문단을 올해 하반기부터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