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로고 (사진=강원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강원도가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건립에 속도를 낸다.
강원도가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미래차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기술의 신뢰성을 검증·연구하는 이 센터는 원주시 부론면 부론일반산업단지에 연면적 2천31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오는 7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마무리한 후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10월 본격 착공한다. 2027년 완공이 목표다.
국비 150억원, 지방비 153억원, 민자 47억8천만원 등 총 350억8천만원이 투입된다.
신뢰성 검증센터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산업에 필수적인 반도체 부품의 설계, 품질, 내구성을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관련 시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최신 장비와 기술이 적용된다.
앞으로 팹리스(fabless·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기업 등과 협업해 기술 혁신을 끌어내는 데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한다.
황성현 도 반도체산업과장은 "미래차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의 건립은 도의 반도체 산업 발전과 동시에 국내 미래차 산업의 발전과 반도체 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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