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1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에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이 우승을 차지했다.(사진: 코웨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이 오는 11월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진출을 확정지었다.
코웨이는 지난 11일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이 ‘2023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는 매년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전국장애인합창대회’의 본선 출전팀 선발을 위한 서울지역 예선 대회다. 각 지역 시·도 예선 우승팀들이 전국대회 본선으로 진출한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와 한국장애인음악협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등이 후원한다.
올해 예술제는 서울지역 장애인합창단 8팀이 참가했다. 그 중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이 1위를 차지해 서울지역 대표로 선정돼 오는 11월 천안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 ‘Ubi Caritas’, ‘두껍아 문지기 주제에 의한 합차’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노래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처음 출전한 합창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고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개최될 전국 대회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