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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남대병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대학교병원이 양방향 혈관조영 촬영 장비를 도입했다.
전남대병원 독일 지멘스사로부터 도입한 이 장비는 정확하고 신속한 시술에 필요한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하고, 방사선 피폭선량을 약 3분의 1로 최소화 한다.
또 사각지대 없이 뇌동맥류 시술을 구현하고, 시술 시간을 줄여 환자 예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병현 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장은 "최첨단 양방향 혈관조영 장비가 뇌혈관 질환 환자의 치료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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