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홍진경, MBC 새 예능프로그램 '루틴왕'MC발탁.. 22년째 라이징 스타 남창희 '만년인턴' 활약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7 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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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루틴왕'에 MC 홍진경, 장성규 모습 (사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인 장성규 · 홍진경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 '루틴왕' MC로 나선다. 

 

MBC 예능프로그램 '루틴왕'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스타들의 일상 속 숨은 루틴을 관찰하고, 직접 배워보는 내용을 담은 신개념 관찰 프로그램이다.

현재 상위 0.01%의 억만장자들의 아침 루틴 중 한가지인 '미라클 모닝'부터 100일 만에 몸무게 20kg을 감량할 수 있는 '다이어트 루틴' 등, MZ세대의 관심 키워드로 부상한 '루틴'을 프로그램 적극 반영했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를 만든 특급 '운동 루틴', 음원 발매와 동시에 차트 1위에 안착한 가수의 '작사 비법', 오디션 합격률 100%에 달하는 배우의 '합격 노하우' 등 평소 궁금했지만 직접 알 수없었던 스타들의 다양한 루틴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MC로는 대체 불가 예능감을 자랑하는 홍진경과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장성규가 발탁됐다.

홍진경, 장성규와 함께 22년째 라이징 스타 남창희가 '만년 인턴'으로 활약할 예정이며 매회 '스페셜 루틴 인턴'이 깜짝 등장한다.

홍진경은 "예능이 아닌 시사교양 쪽에서 전화가 와서 굉장히 놀랐다"라면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성공한 스타들의 숨은 노력을 루틴이라는 트렌드에 반영한 프로그램 취지가 신선해 기대가 크다"라며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장성규 또한 "루틴을 가지면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유쾌한 소감과 함께 "친한 사람들과 함께 성공한 사람들의 삶까지 엿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표현했다.


한편 '루틴왕'은 오는 8월7일 밤 9시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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