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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자이언츠 경기 이벤트포스터(사진:롯데자이언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구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색다른 행사를 준비하여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구단 역사를 재조명하고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홈 개막 시리즈를 이달 8일~ 10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자이언츠는 곧 다가올 ‘엔데믹’시대에 대비해 경계 없는 새로운 응원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개막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구단은 메타버스와 SNS를 활용해 색다른 온라인 행사를 준비했다. 경기 시작 1시간 30분을 앞두고 치어리더가 메타버스 ‘G-UNIVERSE’내에 입장해 팬들과 화상으로 소통하는 깜작 팬 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창단 40주년 SNS 기념 스토리 스티커를 제작해 경기장 방문 인증을 독려하는 온라인 참 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구단 창단 40주년의 의미를 높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메인 광장에선 40주년 기념 로고 조형물을 설치해 ‘누리 사진관’ 포토존을 운영하고 더불어 개막 시리즈 기간 매 경기 선착순 1만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 마스크 부착 스티커와 응원 타월을 증정한다.
아울러 40주년을 기념한 뜻깊은 시구 행사도 경기전 치러진다. 8일에는 1세~40의 팬들의 메시지를 담은 팬 개회선언 영상을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 시장이 시구자로 나선다.
9일엔 캐논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한 사진 공모전서 선정된 롯데 팬 정윤성씨와 아들 정현도 군이 시구를 맡는다 정윤성씨는 1982년 프로야구 출범 당시 발행했던 리틀 자이언츠 회원증을 40년간 보관해오다 이번 추억사진관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됐다.
10일에는 프로야구 원년시즌부터 구단의 열혈팬이자 원조 몸짱 방송인 ‘뽀빠이’ 이상용씨가 시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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