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신성록·임수향, MBC 새금토 드라마 '닥터로이어' 출연 확정...연기력 기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5 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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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프로필(사진:피프티원케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MBC 새 금토 드라마' 닥터로이어'에 소지섭,신성록,임수향이 주연배우로 캐스팅됐다. 

 

MBC 새 금토 드라마 ‘닥터로이어’측은 5일 소지섭,신성록,임수향 등 주연배우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것을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이다.

 

이번 드라마는 ‘미스터 기간제’ 장홍철 작가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용석 감독이 의기 투합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막강한 흡인력의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닥터로이어’를 이끌어갈 3명의 주연배우는 바로 소지섭,신성록,임수향이다.

먼저 소지섭은 극 중 의료소송전문변호사가 되어 도아온 더블보드 천재외과 의사 한이한 역을 맡았다. 한이한은 출중한 실력에 인간적 매력까지 모두 가진 ‘에이스 칼잡이’로 불렸던 인물이다.

그런데 한 사건을 계기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린 한이한이 약 5년만에 변호사가 되어 컴백해 처절하고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닥터로이어로 4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소지섭이 보여줄 강력한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연기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신성록프로필(사진:상영이엔티)

 

신성록은 극 중로비와 투자를 전문으로하는 기업 아너스 핸드의 아시아 지부장 제이든 리로분한다.

제이든 리는 성공과 스릴을 위해서라면 위험에도 기꺼이 몸을 던지는,길들여질 수 없는 심장에 뜨거운 피가 흐르는 재미교포3세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녔다는 것 외에는 베일에 싸인다. 그래서 더 궁금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제이든 리 역을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임수향 프로필(사진:FN엔터테인먼트)

 

임수향은 극 중 서울중앙지검 의료범죄전담부 검사 금석영 역을 맡았다.

금석영은 범죄자의 갱생은 처벌에서 나온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검사이며 동시에 무고한 피고인을 위해 변호사보다 더 적극적으로죄가 없음을 증명해주는 인간미까지 갖춘 인물이다.

매 작품 섬세한 연기력과 매력을 발산한 배우 임수향이‘닥터로이어’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어떤 존재감으로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닥터로이어는 내달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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