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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대호와 김영철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대호와 김영철의 테니스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과 이대호가 대결을 하게됐다. 김영철은 테니스 경력이 10개월 정도라고 말했고, 이대호는 이날 10분 배운 것이 전부라 했다. 이대호는 "솔직히 10분이면 충분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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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대결이 시작되고 첫 득점은 이대호의 것이었다. 김영철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나 곧바로 득점하며 1:1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대호는 계속해서 득점을 하며 두 사람의 점수 차이는 7점까지 벌어지며 김영철의 패배 위기가 찾아왔다.
이후 이대호의 실책이 이어지면서 김영철은 점수를 따라잡아갔고 결국 김영철이 10:12로 역전승을 이루었다. 은지원은 "김영철도 실시간으로 실력이 늘더라"고 감탄했다. 김영철은 "테니스를 한 10개월 중에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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