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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선수모습(사진:KBL)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선수가 프로농구 6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8일 KBL에 따르면 김낙현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MVP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1표 가운데 40표를 획득해 고양 오리온의 이대성선수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김낙현이 라운드 MVP로 선정된건 2020-2021 시즌 1라운드 이후 약 1년 5개월만으로 개인통산 두 번째다.
6라운드 8경기에 출전한 김낙현선수는 평균 29분 57초를 뛰며 평균 14.6 득점율을 기록했다.
김낙현은 이번 시즌 모든 라운드에서 평균 1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가스공사의 6강 PO진출에 앞장섰다.
이와 더불어 6라운드에서 어시스트로 평균 7.4개로 전체 선수 1위에 등극했고, 2번의 더블더블을 달성해 이 부문 국내 선수 1위 기록을 차지했다.
한편, 6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낙현은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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