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허재, 두 아들 전체 인기 순위 1위 소식에 미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5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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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웅의 인기순위 1위 소식에 허재가 미소를 지었다.

 

15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허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양 점퍼스는 창단한 지 5개월이 됐다. 허재는 "5년 된 것 같다"며 감회에 젖었다.

 

구단 성과에 대해 보고된 결과 3점 슛에 대한 기록은 모두 1위였지만 속공과 리바운드 등은 하위권이었다. 전성현 선수는 1라운드 MVP를 차지할 정도로 활약했다.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이어 인기순위가 공개됐다. 전성현은 구단 내에서 1위, 전체 투표로는 7위를 차지했다. 

 

이와중에 허재의 아들 허웅 선수는 전체 인기순위 투표 1위를 차지했고 그러자 허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허재는 "관중 반 이상이 내 팬"이라고 주장했고, 김숙은 “허세가 많이 느셨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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