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웅의 인기순위 1위 소식에 허재가 미소를 지었다.
15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허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양 점퍼스는 창단한 지 5개월이 됐다. 허재는 "5년 된 것 같다"며 감회에 젖었다.
구단 성과에 대해 보고된 결과 3점 슛에 대한 기록은 모두 1위였지만 속공과 리바운드 등은 하위권이었다. 전성현 선수는 1라운드 MVP를 차지할 정도로 활약했다.
![]() |
|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이어 인기순위가 공개됐다. 전성현은 구단 내에서 1위, 전체 투표로는 7위를 차지했다.
이와중에 허재의 아들 허웅 선수는 전체 인기순위 투표 1위를 차지했고 그러자 허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허재는 "관중 반 이상이 내 팬"이라고 주장했고, 김숙은 “허세가 많이 느셨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