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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TECH4GOOD 해커톤'을 진행했다.(사진: SK켈레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청년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공지능(AI)·디지털 서비스 아이디어,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SK텔레콤은 14일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의 AI 기술 기반 ‘TECH4GOOD 해커톤’을 마쳤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여자들이 팀을 꾸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행사다.
이번 해커톤은 지난 7일 경기도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다.
양사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년 100여명이 이곳에 모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AI·디지털 서비스 아이디어를 새로 고안하거나 기존 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팀당 3~5명씩 모두 22개팀이 겨룬 이번 행사에서 이동 약자들을 위한 길 찾기 안내 서비스 ‘Walk Everywhere’가 대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훈련 보조 서비스 ‘부기와 함께’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다함께 트위스트’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젊은 세대와 공감하는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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