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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BRE코리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CBRE 코리아가 'CBRE 투자자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CBRE 투자자문은 기존의 상업용 부동산 거래 자문을 넘어 투자, 자금 조달, 대출 등 사업 초기부터 청산까지 모든 단계에 걸친 종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부동산 매입·매각 관련 금융 자문, 개발사업 관련 투자 및 금융 자문, 해외 투자자 자문 등이다. 투자자 연결, 사업화 방안,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CBRE 투자자문 대표로는 윤형철 전 메리츠증권 부동산금융사업본부 상무가 영입됐다.
윤 대표는 마곡 CP4 사업부지 매입용 자금 조달, 돈의문 디타워 PF 리파이낸싱(재융자), 판교 알파리움 오피스 매입 자금 조달 등 다수의 개발 사업에서 자금 조달 업무를 맡아왔다.
CBRE 코리아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악화에 따라 부실 자산이 증가하고 있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화한 금융 자문이 갈수록 필요해지고 있다"면서 "상업용 부동산 금융 자문 서비스의 등장은 글로벌 트렌드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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