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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이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 마코마나이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NHK트로피 쇼트프로그램에서 스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19·단국대)이 생애 첫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김예림은 18일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 마코마나이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NHK 트로피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11점, 예술점수(PCS) 33.11점, 합계 72.22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지난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예림은 19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 결과에 따라 왕중왕전인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금메달을 따면 사실상 진출이 확정된다.
올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6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의 여자 싱글 무대에 한국 선수가 선 것은 2009-2010시즌 김연아가 마지막이었다.
이날 김예림은 12명의 선수 중 11번째로 등장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고 기본 점수 10.10점과 수행점수 1.69점을 받았다.
2위와 3위에는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 스미요시 리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국 대표팀 지서연은 6위, 위서영은 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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