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박지영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영지원처장, 김정우 사회복지정책연구원 본부장, 윤재성 디지털혁신처장이 19일 '사랑의 PC나눔' 행사를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전기안전공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자산을 지원함으로써 자원 선순환에 의한 ESG경영을 펼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함께 ‘사랑의 PC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PC나눔’은 사용연수를 경과한 공사의 정보화 자산을 민간에 기증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확대된 IT 취약계층의 교육·정보격차를 줄이고 자원순환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본사와 사업소에서 모은 PC 320대와 프린터, 스캐너 41대 등 총 360개 정보화 기기를 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전달했다.
이날 공사가 기부한 정보화 기기는 전북지역의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영 경영지원처장은 “사랑의 PC나눔은 단순한 기부 행사라는 차원을 넘어 지구촌 환경개선에 앞장선다는 의미도 크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기부를 통해 ESG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현재 전북혁신도시 ‘자원순환 거점 기관’으로, 지난해말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에 1500여점의 기부물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는 공사 직원들의 구형 근무복을 모아 개발도상국에 기부하는 등 환경 재순환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