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이재 프로필 사진 (사진=키이스트·) |
신인 배우 송이재가 키이스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20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우 송이재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됐다. 매력적인 비주얼과 발랄한 매력을 소유한 송이재가 지닌 긍정적인 역량을 모두 발휘하고 배우로서의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송이재는 지난 2017년 tvN ‘SNL 코리아 9’의 크루로 데뷔했으며, 이후 2019년 드라마 ‘퍼퓸’과 ‘웰컴2라이프’,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차츰 쌓아나갔다.
특히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한 영화 ‘낫아웃’에서 송이재는 언제나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상황을 관망하고, 야구 하나만 보고 달리는 광호가 선을 넘지않도록 제어해주는 수현 역으로 출연해 당차고 신선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한, 송이재는 유명 감독의 댄스필름에 캐스팅된 두 여배우를 중심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괴이한 현상들과 끔찍한 사건들로 전개되는 영화 ‘더씬’에서 시영(김윤혜 분)과 함께 댄스필름에 동반 출연하게 된 배우 ‘채윤’ 역을 맡았다.
데뷔 후 첫 스크린 주인공을 맡은 송이재는 탄탄한 연기와 안무 실력 등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해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예능부터 드라마, 독립영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송이재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만큼 무궁무진한 가능성 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이재가 계약을 체결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에는 강한나, 고아성, 김동욱, 김서형, 김의성, 문가영, 박하선, 우도환, 유해진, 정은채, 조보아, 채정안, 황인엽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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