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비연예인과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0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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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조보아가 결혼한 지 약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새 식구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조보아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조보아 배우에게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1991년생인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12일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1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조보아는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이후 '사랑의 온도', '구미호뎐', 넷플릭스 '탄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디즈니+ '넉오프' 촬영을 마친 상태로, 해당 작품의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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