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 공사현장서 50대 근로자 숨져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1 1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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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구급차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산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 1명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전 7시 40분경 영도구 청학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트럭운전사 50대 A씨가 철근 하역 작업을 하던 중 사망했다.

A씨는 철근 하역 작업을 하던 중 철근이 쏟아지면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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