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바비킴의 '고래의 꿈' 오프닝 부터 황치열의 로맨틱한 무대...신동엽 "사랑의 올인하는 사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9 18: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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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바비킴의 오프닝 후 황치열의 로맨틱한 무대가 눈길을 끈다.


19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로맨틱 홀리데이 2022' 특집 2부에는 거미, 하동균, 잔나비, 조성모, 바비킴, 빅마마 이영현, 황치열, 김호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맨틱 홀리데이 2022 2부가 시작된 가운데 가장 먼저 무대를 꾸미게 된 사람은 바보 바비킴이었다.

바비킴의 선곡은 바로 '고래의 꿈'이었고 고래 이미지가 떠올랐다. 바비킴의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인 오프닝 무대는 온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어 신동엽은 "오늘은 경연이 아닌 페스티벌인 만큼 가수들의 무대 순서가 정해져 있다"며 "두 번째 무대를 꾸밀 가수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분 오늘 출연자 중에서 누구봐 로맨틱한 분이 아닌가 싶은데 전 재산이 25만 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에게 22만 원짜리 선물을 사줬을 정도로 사랑 앞에서 완전히 올이하는 사랑꾼"이라며 황치열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바비킴에 이어 두 번째로 무대에 올라 '왜 이제서와서야'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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