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휘트니휴스턴 특집, 박기영X정영주, 팬심 고백..."교과서 같은 분"+"LP사려고 애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6 18: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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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휘트니휴스턴이 눈길을 끈다.


16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영원한 팝의 디바 – 휘트니 휴스턴'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영주 박기영 서문탁 이영현 박인혜 스테파니 초아 등이 등장해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영현은 휘트니 휴스턴에 대해 "저의 교과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현은 "따로 대학 입시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고 보컬 레슨을 받기도 했지만 실제적으로 영향력을 끼친 건 휘트니 휴스턴이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어 박기영은 과거 자신의 별명이 '인천의 휘트니 휴스턴'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기영은 "휘트니 휴스턴은 노래의 어머니이자 스승이자 교과서다"며 "수학에 정석에 있다면 음악에는 휘트니 휴스턴이었고 휘트니 휴스턴 노래는 툭 치면 쥬크박스처럼 나왔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정영주는 "일생일대 기회기 때문에 국가대표의 마음으로 나가야겠다 생각했다"고 했다.

정영주는 "요즘 친구들은 스포츠 용품 리미티드에디션 나오면 유명 매장 앞에 아침부터 줄을 섰듯이 우리 때는 레코드 가게 앞에서 건물 한바퀴 돌 정도로 줄을 섰다"며 "그때는 CD도 아니고 LP판이었는데 LP판 속지에 보면 유명 팝 칼럼니스트가 쓴 그녀의 일대기가 있었는데 그걸 찾고 모으는 재미가 있어서 엄청 줄을 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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