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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4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가격리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유나는 "4일차쯤 짜파게티를 끓였는데 맛이 안 났다"며 "그 이후 카레도 생마들도 맛이 안 느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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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
지난달 27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유나의 코로나19 확진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유나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은지를 비롯한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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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
이에 소속사는 "잠복기를 고려해 이후에도 자가 키트로 확인, 지속적인 PCR 검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지했다.
유나는 현재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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