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코로나 확진 후 후유증 고백인가..."맛이 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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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4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가격리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유나는 "4일차쯤 짜파게티를 끓였는데 맛이 안 났다"며 "그 이후 카레도 생마들도 맛이 안 느껴졌다"고 했다.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27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유나의 코로나19 확진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유나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은지를 비롯한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소속사는 "잠복기를 고려해 이후에도 자가 키트로 확인, 지속적인 PCR 검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지했다.

유나는 현재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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