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결방이유 왜...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 여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1 1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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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일연속극 '마녀의게임'이 결방했다.

 

2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어야 할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주세영(한지완 분)이 마현덕(반효정 분)을 찾아가 "저와 회장님만이 아는 천기누설이 알려질까 염려가 된다"며 "막아주셔야 겠다"고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주세영은 "정혜수가 엄마의 진짜 딸이라는 걸 회장님도 알고 계시지 않았냐"며 "우리는 공범이고 사실 전 제가 엄마 친딸이 아니라는 게 밝혀져도 잃을 게 없다"고 했다.

한편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부터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프리뷰쇼 카타르시스'가 방송되고, 오후 7시 40분에 MBC '뉴스데스크'가 전파를 탄다.

오후 9시부터는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B조 잉글랜드 대 이란의 경기가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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