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통일한국당 후보, 중앙과 지방 상생발전 공약 발표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8: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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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통일한국당 대통령 후보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이경희 통일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집권 후 향후 5년 간 펼쳐나갈 지방과 중앙, 지역간 상생발전을 기본 방향을 「통일한국당 20대 대 통령 선거 지역 핵심공약」을 24일(수). 오전 10시. 통일한국당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대국민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했다.

경제·통일과 젊은 경제대통령, 준비된 통일대통령 에서부터 완성하겠다‘는 ‘통일한국당의 의지와 약속을 담은 지역 을 기치로 내걸고 시작한 20대 대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의 골목
정책을 발표했다.

지역공약의 최상위 비전으로 “중앙과 지방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통한 지속가능한 국가발전과 통일 기반을 조성”이 발표하였고 이 최상위 버전을 달성하기 위한 3대 전략으로 중앙의 정책과 지방행정의 조화와 협력, 지역별 특화산업 발전과 주민중심 지방 분권화 확대, 남북 지역간 협력 활대를 통한 한민족 경제권 확대를 제시했다.

3대 전략에 따른 10개의 지역공약으로는, 먼저 균형 발전 전략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상생하는 다극분산형 국가균형발전 전략 수립 ▲지역의 자율성·다양성·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특화산업 발전 ▲동서융합과 지역균형발전으로 통일한국형 지방자치 완성을 제시하했다.

주민재정·지방분권 확대 전략에 따라, ▲지방붕괴·지역소멸을 해결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지역의 저출생·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복지정책 확대 ▲주민주권과 주민중심 지방분권 확대 ▲주민밀착형 행정과 치안 강화를 제시했다.

통일과 관련한 남북 지역간 협력 확대 전략으로 ▲남북 경계지역 평화도시, 경제특구 건설 ▲남북 지역간 협력을 통한 글로벌 공동사업 추진 ▲남북 경제협력을 통한 대륙진출과 국가경쟁력 강화 등을 제시하여 ‘중앙과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간 상생 균형발전을 통해 “한민족 통일”을 향한 빅 플랜을 제시했다.

특히, 이경희 후보는 지역공약 관련하여 10대 지역 공약하에 서울, 부산 등 17개 광역시도별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제의 발굴과 함께, 시도별 5~8개 등 총 114개의 단위 특화 정책 발표 했다.

 이경희 후보의 지역공약의 기조는 ‘경제’에 집중하되 남북 인접시도는 ‘통일’과 연계된 정책을 제시하였는데, 이는 지역민에게 체감되는 효과와 기대감을 극대화 하여 “젊은 경제대통령, 준비된 통일대통령”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이경희 통일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타락하고 능력없는 권력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하여야 하고, 부패하고 낡은 기득권 양당 정치를 바꿔야만, 대한민국 즉, 중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다”며 “금일 발표한 통일한국당 지역공약은 ‘주민을 위하고 주민을 향하며, 주민을 닮은’ 지역 공약으로 중앙과 지방이 상생하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주민들이 열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이러한 정책 실현으로 통일한국당과 저 이경희는 한민족 통일을 향해 뚜벅 뚜벅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대선 공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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