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최불암과 무대 꾸민 아역배우, 누군가 봤더니...'신사와 아가씨'의 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9 18: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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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불암과 최명빈이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29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최불암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불암은 아역배우 최명빈과 함께 '아빠의 말씀'을 선곡해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 노래는 과거 최불암과 정여진이 함께 불렀던 추억의 명곡으로 알려졌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무대를 마친 최불암은 평소 '불후의 명곡'을 즐겨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꼭 챙겨보고 나는 토요일 오후라 술 약속 있으면 못 본다"고

왜 출연하게 됐냐는 질문에 최불암은 "저 같은 사람들한테는 살아온 과정을 노래와 함께 추억할 수 있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어린 사람들에게는 희망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 무대를 꾸민 최명빈은 현재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지현우 분)의 첫째딸 이재니 역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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