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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서정희 나이에 깜짝 놀랐다.
2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늘은 가수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KBS에 온 심형래는 "여기는 내 고향 같다"고 했다.
이찬원은 "김준현, 문세윤의 개그를 보며 자랐듯이 김준현은 심형래를 보고 자란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현은 "극장에 영구를 보러 갔는데 영구가 안나오면 애들이 울었다"고 했다.
그러자 심형래는 "어린이가 뽑은 우상 3위에 올랐다"며 "1위는 세종대왕이고 2위는 이순신 장군이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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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이어 심형래는 "3위는 에디슨이고 4위가 퀴리부인이었는데 살아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서정희는 "한 시대를 풍미했는데 왜 모르겠냐"며 "같이 출연한다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서정희를 본 이찬원은 "뜬검 없지만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했다. 김준현 역시 "내가 본 연예인 중에 얼굴이 가장 작다"고 했다.
이찬원은 "오늘 처음 뵀는데 너무 놀란게 심형래와 4살 차이라고 하더라"며 "올해 환갑이시다"고 했다. 하지만 심형래는 "지금도 예쁘지만 옛날에 CF에서 참 예뻤다"며 "딴데 손보지 말고 눈코입만 손보라"고 했다.
이찬원은 또 "해외에 있는 20대에게 대시를 받았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정희는 "딸이랑 클럽을 처음 가서 리듬을 타는데 젊은 친구들이 춤을 추자더라"며 "10번 정도 거절했다가 나중에는 중앙에서 췄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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