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준현, 억스 위엄 언급..."소치 올림픽 부터 국악대제전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3 18: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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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억스 위엄이 눈길을 끈다.


3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패티김 2부로 꾸며진 가운데 박기영, 옥주현, 서제이, 박민혜, 김기태, 이병찬, 조명섭, 스테파니, 왁씨, 황치열, DKZ, 첫사랑, 억스, 포레스텔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악 그룹 억스(AUX)가 첫 출연하자 이찬원은 "리더 이우성 씨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 음악과 공연에 참여하셨다"며 "조수미, 양방언과 함께 올랐다"고 언급했다.

신동엽 역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분들이라고 할 수 있다"며 "바로 국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3위에 뽑힌 분들이기 때문인데 국록의 진수를 보여주는 밴드다"라며 억스를 소개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또 김준현은 "서진실 씨는 국악대제전 종합 대상 수상자에 빛난다"며 "또 막내 김태형 씨는 한예종 수석 입학자"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울러 김준현은 "패티김 선생님도 중학교 시절에 국악을 하셔서 굉장히 기대하고 계신다"고 이야기했다.

억스는 패티김의 '사랑은 영원히'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패티김의 노래 속에 '창부타령' 일부를 삽입해 이들만의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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