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백성현, 윤채나가 배누리 딸인 것 알아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9 2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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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윤채나 엄마가 배누리인 것을 알았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9회에서는 김미리내(윤채나 분)와 장경준(백성현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본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리내와 김도영(최소은 분)은 도서관에서 나서서 놀이터로 갔다. 이때 강은호(박신우 분)이 김도영에게 전화를 했고 김도영은 김미리내에게 그네 타고 놀고 있으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과정에서 김미리내 말고 다른 아빠와 아이가 새치기를 했고 이영이의 삔 까지 망가뜨렸다. 이를 본 장경준은 해당 남성에게 다가가 "아이가 새치기를 하는데 무슨 짓이냐"며 "아이야 몰라서 그랬다 쳐도 당신은 어른 아니냐"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남성은 "당신이 뭔데 훈계질이냐"고 따졌고 장경준은 김미리내를 안으며 "저 김미리내 아빠다"고 했다. 이후 장경준은 김미리내의 삔을 고쳐주고 있었고 이영이는 김도영을 찾아내 "왜 전화를 안 받냐"고 했다. 김도영은 강은호가 저녁을 사준다는 말에 정신이 팔려서 "김미리내는 그네 타고 있으니까 언니가 찾아가라"며 "난 급한 약속이 있다"며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그네에는 김미리내가 없었고 이영이는 김미리내를 찾아나섰다. 이때 장경준과 있는 김미리내를 발견했고 김미리내는 이영이를 보고 "엄마"를 외치며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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