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일리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2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왕중왕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홍일, 옥주현, 환희, 몽니&오은철, 스테파니, 소란, 에일리, 서은광&김기태, 김재환, 포레스텔라 등이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MC 신동엽은 모든 출연진 앞에서 이름 공을 뽑았다. 이때 정홍일이 첫 무대 주자로 뽑혔다.
![]()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그러자 김준현은 "에일리 씨가 공 뽑을 때 제 뒤에 계셨는데 '잔인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에일리는 "진짜 잔인하더라"며 "내 이름이 나오면 째려볼 수도 없고 앞에 계시니까 욕도 못하고 걱정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홍일이 뽑혀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에일리가 "옥주현 선배님이 저보고 자꾸 '보이니?'라고 물으시더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