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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박물관 (사진 : 김순점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박물관이 ‘유리 스티커로 꾸미는 울산 산업 유물’이란 주제로 울산 산업과 관련한 유물을 알아보고, 산업 유물 모양의 유리 스티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울산 박물관(관장 신형석)은 18일, 오는 3월 22일(화)부터 31일(목)까지 초등학생을 포함한 200가족을 대상으로 제33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울산 박물관 가족 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단, 교구재 수령과 교육 사전 활동인 전시 관람을 위하여 울산박물관에 직접 다녀가야 한다.
교육은 ‘유리 스티커로 꾸미는 울산 산업 유물’이란 주제로 울산 산업과 관련한 유물을 알아보고, 산업 유물 모양의 유리 스티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Ⅰ에서 현장 접수 후 체험 교구를 수령하면 된다.
현재 울산 박물관에서는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하는 울산 박물관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와 산업사 Ⅰ‧Ⅱ실과 연계하여 울산 산업의 시작과 특징을 전시하고 있다.
체험 교구를 받은 후 박물관 2층 산업사 Ⅰ‧Ⅱ실과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 특별 전시를 관람하고, 각 가정에서 울산 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보며, 자유롭게 체험을 진행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 박물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울산 산업 60주년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와 울산 산업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산업사실 전시를 관람하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우리 고장 울산을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박물관에서는 2022년 제1차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를 6월 26일까지 운영하며,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호랑이해 기운이 솟아나요’ 주제(테마) 전시를 5월 22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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