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황희찬 영국집 찾아갈까..."32첩 반상 차려 줄 예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9 2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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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황희찬을 위해 32첩 반상을 차리겠다고 해 눈길을 끈다.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황희찬이 준 사인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태극전사들 덕분에 매 경기마다 많이 웃었다"며 "정말 너무 멋있지 않냐"라고 했다. 박세리는 "스포츠가 그래서 감동이다"며 "각본 없는 드라마 아니냐"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황희찬 회원님이 줬던 공 안고 경기 봤는데 진짜 가보가 됐다"며 "너무 큰 활약을 했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뛰어가는데 황소처럼 뛰어가더라"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전현무는 "교체돼서 나오는데 너무 반가운 거다"며 "막 우리 아들처럼 그러고 코리아 황소라고 하는데 황소처럼 질주해서 멋진 골을 작렬했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나도 검은색 그거 샀다"며 황희찬의 상의탈의로 유명해진 경기 기록 장치를 언급했다.

 

박나래는 "밥을 해주러 가고 싶다고 약속했지 않냐"며 "울버햄튼까지 좋은 식재료를 들고 가서 12첩 아니 32첩 반상을 해드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코드쿤스트는 "난 종아리 마사지랑 족욕 해줄 거다"고 거들었고 기안84는 "그럼 다들 연락 줘라"며 "내가 영국에서 가이드 맡을 테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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