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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동현이 '햄릿 증후군'을 고백했다.
3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승 교수는 합리적 의사결정의 핵심은 '의사결정 하나하나의 무게를 느끼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햄릿 증후군에 대해 정재승 교수가 설명하자 김동현은 "저는 집안 자체가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엄마도 그렇다"며 "엄마도 '선택증후군이 있어서 결정을 못 한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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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김동현은 "중요한 건 선택 잘하는데 사소한 건 잘 선택 못한다"며 "점심을 먹을 때 항상 다른 것도 괜찮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햄릿증후군 항목이 공개됐고 김동현은 7개 중 6개가 속한다고 했다. 김동현은 "아내랑 두 시간 동안 영화를 고르다가 휴대폰 보고 잔다"며 "영화 하나를 틀면 아까 튼 게 낫나 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정재승은 "그냥 햄릿이다"고 했다.
햄릿 증후군이란 여러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타인에게 결정을 맡겨버리는 소비자의 선택 장애 상황을 말한다.
선택 장애 또는 결정 장애와 유사한 말로 셰익스피어의 작품 '햄릿'에서 주인공 햄릿이 결정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데에서 착안한 신조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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