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결방 확정 왜...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키움 대 LG' 중계 때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5 19: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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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C 편성표에서 드라마 '마녀의 게임'이 결방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가 주세영(한지완 분)에게 "내가 졌다"며 "강지호(오창석 분) 줄테니 나 그만 미워하고 괴롭히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세영은 일부러 정혜수, 강지호 삼자대면을 진행했다. 정혜수를 청소시키고 강지호를 부른 것이다. 이에 강지호는 주세영의 오피스텔을 청소하는 정혜수를 봤고 주세영은 손뼉을 치며 나타났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때 유인하(이현석 분)가 나타났고 유인하는 강지호에게 "네 새 여자가 주세영이냐"고 물었다. 정혜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했지만 유인하는 강지호에게 "선 넘지 마"라고 경고했다

MBC는 25일 오후 6시 30분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2022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중계했다.

이로인해 '마녀의 게임'이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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