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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곡박물관 (사진 : 김순점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대곡 박물관이 이 노형 전 울산대학교 교수의 강의로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울주 사람들의 진솔한 역사와 문화, 풍속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울산 대곡 박물관은 3월‘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오는 3월 30(수) 오후 2시 시청각실에서 ‘울주 사람들의 삶 이야기’초청 강연을 마련한다.
이번 강연은 이 노형 전 울산대학교 교수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울주 사람들의 진솔한 역사와 문화, 풍속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주 사람들의 삶을 교과서 속의 지식이 아닌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대대로 땅을 일구고 살아온 세월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담은 자료로 울주인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울산 공공시설 예약 서비스와 강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이다.
참가자는 박물관 로비에서 체온 검사 및 방명록을 작성해야 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 대곡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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