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루머에 해명..."저희 살고 싶어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31 19:00:36
  • -
  • +
  • 인쇄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포레스텔라가 루머를 해명했다. 


3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왕중왕전' 특집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홍일, 옥주현, 환희, 몽니&오은철, 스테파니, 소란, 에일리, 서은광&김기태, 김재환,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2부 무대 첫 순서는 옥주현이었다. 무대를 앞둔 옥주현은 "처음이 차라리 낫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제작진으로부터 의아한 제보가 왔다"며 "포레스텔라가 옥주현에게 전혀 부담갖지 말고 무대에 임하고 오시라는 조언을 했다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 역시 "심지로 대기실로 불렀다더라"고 거들었다. 이에 조민규는 당황하며 2023년 새해가 밝았다고 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어 이찬원은 이들에게 "뭐 '불후의 명곡'은 우리가 선배다 이런거냐"고 묻자 조민규는 "저희 살고 싶다"며 "저희 아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포레스텔라가 5연승을 했지 않냐"며 "원체 왕중왕전을 많이 나왔으니 응원의 한 말씀"이라고 하자 조민규는 "누나의 노래를 오직 온전히 작품 하나를 감상하는 정도의 노래 실력이시고 전혀 저희가 해 드릴 말씀도 없다"고 이야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