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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민이 유선호에게 깜짝 놀랐다.
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복불복 이후 문세윤, 딘딘, 나인우의 야외 취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내일 기상 미션은 약수 떠오기다"며 "전국에서 유명한 약수가 있는데 야외 1명, 실내 1명을 정할 거다"고 했다. 이어 "이불 뺏기를 할 거라 이불 가운데에 앉은 문세윤은 기상 미션 제외다"라고 했다.
실내 취침 3명 중에서는 연정훈이 기상 미션에서 제외됐다. 이에 김종민과 유선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김종민은 이불을 엉덩이 밑으로 밀어넣으며 반칙을 썼고 유선호도 이를 바로 따라했다. 이를 본 김종민은 "너 양아치냐"고 하며 당황했다. 결국 승리는 김종민이었고 이에 유선호는 "이게 노련함이 필요한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어렸을 때 많이 해봤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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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야외 취침 멤버 중에 가운데에 누운 문세윤을 중심으로 나인우, 딘딘이 이불 뺏기를 했다. 이때 문세윤은 딘딘에 "형은 네가 체구가 작다고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다"며 축구 봤냐고 물었다. 이어 "포르투갈 잡았잖냐"며 "프로세계에 언더독이란 없다"며 딘딘 앞에서 월드컵을 언급했다. 딘딘은 나인우에게 끌려갔고 결국 나인우의 승리가 됐다.
딘딘은 경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전력적으로 저보다 훨씬 강한 상태였다. 이 정도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4년 후에 멋진 모습으로 다시 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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