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고소공포증 김종민, 결국 기권 선언..."난 빼주면 안되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5 1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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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민이 고소공포증을 고백하며 두려움을 호소했다.


1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고소공포증을 고백한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 딘딘, 나인우는 미션 '푸른 사슴 위 거미의 몸통을 찾기'를 수행하게 됐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다리는 밑이 훤히 뚫어 바닥이 다 보였고 그러자 고소공포증이 있던 김종민은 "너무 무섭다"며 다리 앞에서 떨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빨리 해라"며 "난 못 움직이겠다"고 진짜 공포스러워 했다. 결국 김종민은 "난 못 움직이겠다"고 포기를 선언했다.

위에 올라간 김종민은 "이 무서운 걸 왜 짠 거냐"며 버럭했다. 반면 다른 두 사람 나인우, 딘딘은 스피드하게 다음 미션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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