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개그계 선후배 커플 탄생...김준호♥김지민 '미우새'에서 향초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3 1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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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이 연인이 됐다.


SBS 연예뉴스, YTN star 등 매체 보도에 따르면 3일 김준호,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개그계 선후배 관계로 오랜 기간 서로를 지켜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소속사는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얼마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앞으로 좋은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가운데 과거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준호 집에 김지민이 제작한 향초가 발견 돼 의심을 산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1984년생으로 38세고 김준호는 1975년생으로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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