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김규선, 가석방 되나...이현석은 선우재덕 협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4 1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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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풀려나게 되자 한지완이 분노했다.


1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7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를 구해내기 위해 주범석(선우재덕 분)을 협박하는 유인하(이현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하는 마현덕(반효정 분), 설유경(장서희 분), 주범석(선우재덕 분), 주세영(한지완 분), 강지호(오창석 분) 앞에서 "기억이 돌아왔다"며 ""범인은 바로 나"라고 말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어 유인하가 동영상 USB를 공개하며 "동영상 보니까 진범은 따로 있더라"며 "주세영 왜 그랬냐"고 했다. 이어 유인하는 당황한 설유경, 주범석에게 주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어른들 모셔놓고 뭐하냐고 분노하는 설유경에 유인하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범인이 되겠다"며 "대신 죄 없는 사람 감옥에 계속 놔둘 순 없다"고 정혜수(김규선 분)을 언급했다.


다음 날 유인하는 정혜수를 모범수로 만들어 가석방이든 특별 사면이든 방법을 찾아내라며 탄원서를 건넸다. 


정혜수를 풀어주는 건 절대 용납 못한다고 분노한 주세영은 정혜수를 찾아 "유인하가 너 가석방시켜주려고 뛰어다니나 본데 재주도 좋다"고 했다. 그러자 정혜수는 "순서가 틀렸다"며"사과부터 해야지 나 너 대신 여기 있는데 적어도 사람이라면 미안해할 줄은 알아야지 않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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