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희두의 솔직한 감정이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4시에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심경이 복잡한 남희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같이 모임을 마치고 돌아갈 때 다른 멤버들이 차를 나눠 탈 동안 남희두는 혼자 차를 타고 돌아갔다.
![]() |
|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
인터뷰에서 남희두는 "그냥 혼자 있고 싶었고 혼자 생각을 하고 싶었다"며 "이나연이 문자를 안 보내준 것도 있었지만 다른 상대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그걸 옆에서 보고 있는게 마음에 크게 다가왔다"고 했다.
이나연은 "혼자 온 것을 몰랐다"면서도 "그래도 눈치 많이 보이고 신경이 쓰였던 건 그게 다 나 때문인 것 같았다"고 했다.
숙소로 온 남희두는 정규민에게 "이런 경험과 감정이 처음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고 정규민은 "미련이 남은 걸까"라고 했으나 남희두는 그게 아니라고 했다.
남희두와 따로 보게 된 이나연은 "왜 이렇게 표정이 안좋냐"라고 했고 남희두는 "이따 좀 밖으로 나와"라며 "이야기 좀 하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